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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용우 기자] "시구, 연습대로 안됐어요"
동계유스올림픽 홍보대사 일을 수행하기 위해 스위스 로잔으로 떠난 '피겨여제' 김연아(22·고려대)가 한국시리즈 5차전서 시구를 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연아는 1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출국 기자회견서 한국시리즈 시구에 대해 "지금까지 시구는 2번했고, 이번이 3번째이다. 하지만 연습한대로 안돼 아쉬웠다"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일(한국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동계유스올림픽 기자회견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동계유스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2012년 1월 13일부터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은 67개국 1059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다.
[스위스 로잔으로 출국한 김연아]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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