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린이 2AM 정진운과 친분을 과시했다.
린은 31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항상 예의바른 2AM 진운이가 대기실에 인사왔어요. 11월 16일에 두 번째 솔로 음원이 발매된다고 해요! 매일 연습하고 노력하는 진운이 화이팅! 이모와 조카같은 요런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과 정진운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린 옆에서 정진운이 입술을 내밀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모랑 조카가 아니라 연인이라고 해도 믿겠다" "정진운 애교가 넘친다" "너무 다정해보인다. 부럽다"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린(왼쪽), 정진운. 사진 = 린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