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최종라운드까지 2주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TOP3 울랄라세션, 투개월, 버스커버스커의 근황을 직접 알 수 있을 전망이다.
'슈스케3' 제작진은 2일 오전 "울랄라세션, 투개월, 버스커버스커와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슈퍼스타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타콜은 시청자들이 응원하는 도전자에게 직접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거나 도전자의 근황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제도다. 또 휴대폰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도전자와 영상 메세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TOP3와 시청자간의 직접 소통은 물론 TOP11이 촬영한 셀프 영상을 볼 수도 있다. 안무연습실, 피팅룸, 대기실, 숙소 및 화장실까지 방송을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리얼한 TOP11의 일상 생활을 핸드폰으로 직접 받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슈스케3' 최종 우승자는 11일 생방송 무대에서 결정된다.
['슈스케3' TOP3 투개월, 버스커버스커, 울랄라세션(위쪽부터). 사진 = Mnet]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