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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이휘향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브랜드로 TV홈쇼핑에 출연해 70분만에 1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2일 씨제이 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휘향의 브랜드 '에클레어 바이 휘 (Eclair By Hui)'
는 매진에 가까운 총 6,500여 세트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며 대박을 쳤다.
이날 론칭 방송에서는 이휘향이 직접 출연해 자신이 개발한 옷을 입고 제품을 선보였으며, 평소 본인만의 코디 노하우 등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한 '리버시블 윈터세트'는 방송 30여분만에 4,500여 세트가 팔려나가 1분당 매출액 1,500만원을 육박하며 기록을 세웠다.
이휘향은 중년의 한국인 여성 체형을 잘 커버 할 수 있는 다운에이징 실루엣과 이휘향만의 고급스러운 화려함을 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브랜드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그는 "고급스러우면서 당당히 자신을 표현하는 디자인 및 트렌드에 중점을 두었고, 앞으로 방송에서 중년여성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고급스런 젊은 감성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휘향은 지난 10월 27일 SBS '좋은 아침'에서 자신의 브랜드 화보를 직접 모델링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휘향. 사진 = 에클레어 바이 휘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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