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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전통의 첩보 액션물 ‘007’ 시리즈의 23번째 작품명이 ‘스카이폴’(Skyfall)로 관심을 끌었던 본드걸에는 프랑스 모델 출신 배우 베레니스 말로히(31)가 낙점됐다.
피플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폴’은 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샘 멘데스 감독과 제임스 본드역의 다니엘 크레이크, 본드걸의 베레니스 말로히가 참석했다.
이날 말로히는 “매력적이고 수수께끼 같은 인물을 맡았으며 영어로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다”고 본드걸로 낙점된 소감을 전했다.
역대 본드걸로는 다니엘라 비안키, 킴 베이싱어, 할리 베리, 에바 그린, 올가 쿠릴렌코 등 톱스타가 참석했다.
[사진 = 베레니스 말로히]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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