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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영국의 한 여성이 5년 동안이나 매일 같은 포즈로 자신의 얼굴을 찍은 셀카 사진과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여성은 선물로 받은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가 매일 셀카를 찍어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했고 매년 이 사진들을 모아 동영상을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2006년 9월부터 2011년 5월까지 촬영한 사진들로 만든 동영상을 공개해 조회수 435만회를 넘겼으며, 이렇게 제작된 영상의 총 조회수는 무려 1400만이 넘을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에서 그녀는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가발, 모자 등으로 변화를 줬고 앳된 소녀 얼굴부터 성숙한 여인의 모습까지 5년 간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 재미도 있다. 이 여성은 최근에도 매일 셀카를 찍어 업로드 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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