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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정우성과 한지민이 아기사자, 사막여우 등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동물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정우성과 한지민은 jTBC 개국 특집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에 함께 출연한다.
8일 오전 '빠담빠담'의 홍보사 바깥은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촬영한 정우성과 한지민의 동물원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바깥은 "이날 진행된 촬영은 여태껏 동물원 한 번 가보지 못했던 강칠(정우성 분)을 위해 지나(한지민 분)가 동물원 구경을 시켜주는 장면이다"며 "'사자 코털 만지기'와 같은 강칠이 품어왔던 소박한 소원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담았다"고 귀띔했다.
평소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했던 강칠과 지나가 동물원 데이트를 통해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가까워지는 모습을 담은 이 장면은 둘의 사랑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는 신이다.
[사진 = MI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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