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슈스케’ 출신 가수 김그림과 이보람, 코러스 출신 가수 숙희가 프로젝트 그룹 ‘우먼파워’를 결성, 9일 자정 첫 디지털 싱글 ‘미워미워’를 공개한다.
‘우먼파워’는 작곡가 조영수가 지어준 팀명으로 세 사람 모두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각기 솔로일 때보다 셋이 뭉쳐서 발산할 수 있는 여자들의 에너지를 보여주고자 팀명을 우먼파워로 결정했다는 후문.
이들은 특히 맏언니 숙희(30)와 둘째 김그림(25), 막내 이보람(20) 등 각각 다섯 살 터울이 나는 우먼 그룹이라 눈길을 끈다.
이들이 처음 선보이는 ‘미워미워’는 같은 템포 속에서 리듬의 변화를 주는 이른바 투스텝(Two step) 형식의 노래로 새로운 여성 보컬그룹이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젝트 그룹 '우먼파워'를 결성한 숙희, 김그림, 이보람(왼쪽부터). 사진 = 넥스타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