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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선배 가수 손호영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숨막히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미니앨범 ‘U-TURN’의 발매를 앞둔 손호영은 8일 타이틀곡 ‘예쁘고 미웠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예쁘고 미웠다’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은 수지다. 수지는 공개된 30초 분량의 짧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웃고, 울고, 상처받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예쁘고 미웠다'는 사랑하는 여자가 떠나가 그리워하고 아파하는 남자의 모습을 남성적으로 그린 곡으로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는 예쁜 그녀가 떠나가 밉다는 내용의 가사 그대로 수지의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모습이 주로 담겼다.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정말 예쁘다”, “진짜 너무 예뻐 보는 것만으로 숨이 턱턱 막힌다”, “빨리 전편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년만의 컴백으로 주목받고 있는 손호영의 새 미니앨범은 오는 10일 공개된다.
[사진=손호영 '예쁘고 미웠다' 티저 영상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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