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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영화 '머니볼' 홍보 차 내한하는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오는 15일 한국팬과 만남을 갖는다.
'머니볼'의 수입과 배급을 담당하는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는 "브래드 피트가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는 브래드 피트가 한국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석상이다.
브래드 피트는 이에 앞서 입국하는 날인 14일 오후 공식 내한 기자회견을 개최, 내한 소감을 전한다. 이외에도 국내 매체들과의 인터뷰도 진행할 계획이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트에 앞서 그의 연인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해 한국을 찾았었다.
[사진 = '머니볼' 스틸컷]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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