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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리쌍 멤버 개리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리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능 파이팅! 난 수능 반타작도 못했지만 잘 컸다. 겁 먹지 말고 힘들 내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10일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 대한 응원으로,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응원에 힘이 난다”, “응원도 멋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개리]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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