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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힙합가수 버벌진트(본명 김진태)의 첫 단독콘서트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버벌진트는 오는 2일과 3일 서울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열리는 '더 좋아 보여' 티켓을 8일 오후 6시 오픈, 10분만에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8월 4집 앨범 '고 이지(go easy)' 발매 후 버벌진트는 TV는 물론 라디오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음원차트 등에서 강세를 보이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렸다.
대세로 떠오른 만큼 버벌진트는 이번 콘서트에서 관람객을 위해 특별 제작한 '사수자리 vol.3'를 선물하며 풀밴드 세션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브랜뉴 뮤직측은 "예상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이라 놀랐다. 버벌진트도 콘서트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만큼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버벌진트의 첫 단독콘서트 공식 포스터. 사진 = JPS 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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