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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원 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서지영이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2층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10일 서지영은 5세 연상의 금융권 회사원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주례는 아현중앙교회 목사가, 사회는 신랑의 친구가 맡았으며 축가는 테이가 불렀다.
지난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한 서지영은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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