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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일본에서의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위해 유니버셜뮤직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 동안 일본의 대형 음반사들로부터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온 김현중은 유니버셜뮤직과 손잡고 향후 일본에서의 음반 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기로 결정했다.
유니버셜뮤직 측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류 아이돌 그룹들에서는 보기 힘든 김현중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있어 일본 내에서의 솔로 활동도 충분히 성공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김현중의 파트너로 나선 유니버설뮤직은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포미닛, 초신성 등 일본 내 한국 아이돌의 음반을 소개, 제작, 마케팅해 현재의 한류를 이끌어가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일본 최대 음반회사이다.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김현중은 9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8개 도시(오사카, 삿포로, 센다이, 히로시마, 요코하마,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에서 국내 솔로 가수로서는 최대 규모의 일본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일본 유니버셜뮤직과 정식 계약을 체결한 김현중. 사진 = 키이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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