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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아바타’의 여주인공 네이티리의 목소리와 ‘콜롬비아나’로 국내팬들에게도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조 샐다나(33)가 11년간의 열애를 마무리 지었다.
US매거진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샐다나의 대변인은 “샐다나가 약혼자 키스 브리튼(35)과 파혼했다”고 공식발표 했다.
키스 브리튼은 IT회사를 운영 중인 인물로, 두 사람은 11년간 교재하면서 패션 관련 인터넷 사이트인 ‘마이 패션 데이터 베이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 파트너로도 지내 왔다. 특히 지난해 6월에는 약혼식까지 올려 결혼이 기정사실화 됐었다.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대변인은 “두 사람은 비록 헤어졌지만 ‘마이 패션 데이터베이스’ 사업의 파트너 관계는 계속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진 = 조 샐다나]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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