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작가 김홍신, 신간 자기계발서 ‘그게 뭐 어쨌다고’ 출간
가슴에 꿈은 품었지만, 하나 둘 현실의 벽 앞에서 주저하며 원하는 것을 포기할 변명거리를 찾으며 오늘을 살고 있는 당신. 또 나를 평가하는 다른 사람들의 평범한 시선을 의식해 스스로를 저평가하면서 세상의 전방에 나서지 못하고 뒤 쳐진 자괴감에 한숨 짓고 있는 당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은 이 같은 ‘당신’에게 “그게 뭐 어쨌다고?” 라고 묻는다. 최근 출간한 신작 ‘그게 뭐 어쨌다고’에서 자신이 세상의 변방이라 여기며 힘들어 하는 ‘당신들’에게 그는 호통 아닌 호통을 치는 것이다.
그의 신작 ‘그게 뭐 어쨌다고?’는 힘들어 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소위 일류대학 출신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한 것도 아니며 물려받을 재산도 없는 게다가 인물도 평균 수준으로 평범하디 평범한 그의 자전적 에세이를 담았다. 경험에서 비롯된 인생의 지혜를 이 시대 모든 이들과 나누기 위해 한 권의 책에 담은 것이다.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그래도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한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기 때문일까? 한 페이지, 한 문단, 한 문장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현 시대를 살면서 개탄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다. 특히 청년들이 느끼는 절망감과 분노는 이 나라의 미래마저 걱정되게 만드는 게 사실이다. 입시 실패, 청년실업의 만연, 그로 인한 결혼 포기 등 끊기지 않는 악순환의 고리는 마치 피할 수 없어 보인다.
작가는 이처럼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털어 놓는다. ‘나의 청년기도 암울했었노라’고.
하지만 그를 바꾼 게 있었다. ‘배짱’, 바로 그것이었다. 내세울 것 하나 없었지만 ‘그게 뭐 어쨌다고?’ 스스로에게 반문하며 배짱을 부리면서 스스로 인생을 바꿨다고 말한다.
책은 5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젊을수록 많이 방황하라고 일러주고 2장에서는 운명, 학력, 경제력 등 연연하지 말아야 할 여섯 가지 조건을 정리했는가 하면 3장에서는 세상을 물처럼 살아가라고 권한다. 또 4장에서는 마음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균형 있게 바꾸라 전하고 마지막 5장에서는 현실에 당당히 맞서길 바라는 뜻에서 당부하면서 ‘희망’이 곧 답이라고 말한다.
작가 김홍신. 어쩌면 그는 신작 ‘그게 뭐 어쨌다고’를 통해 다 못 전한 희망과 오늘을 살아갈 용기를 이 땅의 모든 이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디려는 순간의 두려움, 가고 있는 이 길이 옳은 길인가 의문이 드는 때, 혹은 틀린 방향임을 알고도 돌아갈 용기가 없는 자라면 잠시 서서 구두 끈을 고쳐 메고 다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는 ‘그게 뭐 어쨌다고?’라며 마음의 짐을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할 이유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미지출처=해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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