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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일 오후 방송된 '하이킥3'는 13.4%(전국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이킥3'는 바로 전 방송인 11일 방송분 역시 13.1%로 선전해 연일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하선과 줄리엔의 대화를 듣게 된 지선이 그 둘이 동거한다고 의심하게 됐고, 그것을 밝혀내기 위해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방송됐다. 15일 방송되는 '하이킥3'에서는 일자리를 찾던 진희가 계상이 근무하는 보건소에서 행정 인턴을 모집하는 것을 알게 돼 취업에 도전하는 내용이 방송된다.
지난 9월 19일 첫 방송된 '하이킥3'는 하선, 영욱, 지석과 계상, 지원, 진희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고 캐릭터들의 고정 인기층이 생기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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