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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이파니가 17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카페에서 열린 이파니 '코스프레2'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속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와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필리핀 마닐라와 보라카이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 촬영은 이파니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코스프레 의상 50여별이 공수됐고, 촬영 규모도 블럭버스터급으로 수백억원에 달하는 경비행기 및 헬리콥터 40여대가 동원됐다.
한편 이파니의 '코스프레2' 스타화보는 17일 공개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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