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그룹 JYJ의 김준수와 비스트의 윤두준 양요섭이 배우 박건형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김준수 윤두준 양요섭은 지난 1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서 공연되는 박건형 주연의 뮤지컬 '조로'를 관람했다. 이날 세 사람은 객석 중앙에 나란히 앉아 박건형의 춤과 노래에 푹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에서 박건형을 만난 세 사람은 응원을 전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부러 찾아준 세 사람에게 박건형은 고마움으로 화답했다.
박건형과 세 사람의 인연은 연예인 축구단 FC MEN 소속으로 서로 축구를 하며 친분을 쌓게 됐다.
[김준수-양요섭-윤두준-박건형(왼쪽부터).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