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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내년 3월 컴백을 앞둔 국내 최장수 그룹 신화가 컴백에 차질이 있다는 컴백이상설과 관련 “아무 문제가 없으니 염려 말라”고 말했다.
신화 측 관계자는 18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내년은 신화가 데뷔한 지 14년이 되는 해로 3월 컴백에 아무런 이상도 문제도 없다”고 말했다.
신화 멤버들은 현재 공익근무로 군 대체 복무중인 이민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내년 3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 이미 멤버들끼리 만나 이민우가 군 소집 해제하는 내년 3월 컴백 앨범도 내고 공연도 하자고 의견일치를 봤다.
이 관계자는 “내년 3월 24일 앨범 발표와 함께 모처럼 멤버들이 다 같이 모여 서울에서 콘서트도 열 계획”이라면서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이 곡도 모으고 직접 쓰고 아이디어도 내는 등 컴백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일부 차질이 있다는 건 과거에도 계속 그래왔던 일이다. 지금에 와서 특별히 문제가 된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가고 으샤 으샤 힘을 모았던 것이 바로 신화의 장수 비결”이라면서 “그렇게 염려하실 것도 없고 차질 없이 컴백을 진행할 테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신화는 내년 3월 정규 10집 앨범 발표와 서울 콘서트 이후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5~6개국에서 아시아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내년 3월 컴백하는 최장수 그룹 신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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