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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체대생 느낌을 물씬 풍겼다.
양요섭은 19일 낮 12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내도 체대옴므다 아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란색의 트레이닝 집업을 턱까지 올린 후 놀란 듯한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해보이는 차림을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운동하러 가는길?" "체대생이라기 보다 체육시간의 고등학생같다" "양요섭 귀요미"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이날 양요섭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연예인 축구, 미라클과 FC MAN'의 경기에 참여했다.
[양요섭. 사진 = 양요섭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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