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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대국남아가 짧은 국내 활동을 마치고 다시 일본으로 떠났다.
대국남아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싱글 '레이디(Lady)'로 한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일본에서의 네번째 싱글 준비에 돌입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국남아는 타이틀곡 '레이디'를 통해 호랑이창법 등의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가창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년동안 일본에서 성장한 모습이 무대에도 묻어났다.
멤버들은 출국에 앞서 "늘 무대에 서면 떨리는데 마지막 방송이라 더욱 떨렸다"며 "하지만 팬분들의 응원에 마무리를 잘한 것 같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뵐테니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일본으로 활동국을 옮긴 대국남아는 오는 26일 소속사 식구인 전진, X-5와 함께 '오픈월드 페스트벌 인 도쿄'에 출연하며, 12월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일본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달간의 국내활동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한 대국남아. 사진 = 오픈월드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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