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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MBC '기분좋은날'의 새로운 MC로 아나운서 김정근, 방송인 김성경, 개그맨 김한석이 발탁됐다.
28일부터 '기분좋은날'의 진행자는 이재용, 홍은희에서 김정근, 김성경, 김한석 3인 체제로 변화를 준다.
'기분좋은날'은 매주 월요일, 고정으로 한 주간의 다양한 연예뉴스를 전하는 '연예플러스'를 방송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스타들의 알려지지 않은 진솔한 이야기를 시청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기분좋은날'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성경(왼쪽), 김정근, 김한석(오른쪽 위부터). 사진 = SBS E! 홈페이지 캡처,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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