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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시아의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가 마이데일리의 창간 7주년을 맞아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우린 슈퍼주니어에요!"라고 특유의 인사말을 건넨 슈퍼주니어는 "마이데일리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정말 행운의 숫자 7이잖아요. 앞으로도 7주년 뿐만 아니라 70년, 700년, 7000년 정말 대한민국 넘버원 뉴미디어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축하했다.
[축하 영상을 보내온 슈퍼주니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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