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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남자친구에게 먼저 고백했다고 털어놓았다.
선예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자친구와의 열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연애를 시작 할 때 심사숙고하는 편이지만 마음을 숨기는 스타일은 아니다"며 "보통 먼저 고백한다. 지금 남자친구도 내가 먼저 고백했다"고 웃으며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선예의 고백에 MC 이승기는 "남자친구가 도대체 얼마나 매력남이기에 선예를 사로잡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던지자 선예는 "글쎄요. 잘생기셨나?"라고 되물으며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또 자신의 열애를 고백한 것에 대해서는 "사귀는 걸 자랑하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었던 것이다. 축하해달라"며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선예는 22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자신의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으며, 선교사인 남자친구와는 아이티 선교 중 만났다.
[남자친구에 대해 애정을 드러낸 원더걸스 선예. 사진 = S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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