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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열여덟살 동갑내기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풋풋한 백허그를 나눴다.
아이유는 지난달 30일 공식홈페이지 스태프 다이어리에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곡 '너랑 나' 뮤직비디오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뮤직비디오에서 눈길을 끈 거위, 단발머리를 한 아이유의 모습과 이현우가 아이유의 뒤에서 안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남성팬들의 질투를 샀다.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백허그 사진에 대해 "둘 사이의 온화한 분위기를 표현해야 했지만 너무나도 쑥스러워 하는 모습이 보여서 뮤직비디오에서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티저 이미지, 영상, 공개 하루만에 7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뮤직비디오, 앨범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아이유의 '너랑 나' 첫 무대는 2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공개된다.
[아이유를 백허그한 이현우. 사진 = 로엔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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