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세호 기자] KBL(한국농구연맹)이 외국인 선수 제도를 돌아보고 개선에 나선다.
KBL은 오는 5일 오후 2시 논현동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외국인 선수 제도 개선과 관련해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KBL 기술위원장(신선우)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 중계 방송사 및 언론 관계자가 참석해 향후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운영 및 제도 개선에 대해 토의한다.
한편 KBL은 지난 3월 22일 제8차 이사회에서 외국인 선수 제도와 관련해 팀당 외국인 선수 두 명 보유에서 팀당 외국인 선수 한 명 보유로 변경한 바 있다.
[KBL]
윤세호 기자 drjose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