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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내추럴 포크뮤직의 대표주자 가수 추가열이 포크음악으로 일본에 진출한다.
녹음 준비로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추가열의 이번 앨범은 일본가수 야마모토 조지, 마에다 유키가 소속된 사와나야기와 함께 일본JR,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일본어 버전이 담겼으며, 추가열은 섬세한 감정, 연주실력, 작곡, 편곡 등의 실력을 뽐내 내추럴한 음악성을 돋보이게 했다.
일본 활동을 앞두고 추가열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일본에 한국의 포크 음악을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추가열은 故 이수현 씨의 10주기를 맞아 '너를 잊지 않을게'를 만들어 헌정, 수익금 전액은 이수현관련 장학사업에 기부했다. 국내에서는 자전거 탄 풍경과 나무자전거로 활동한 김형섭과 프로젝트 듀오 '빨간우체통'을 결성해 싱글 '쭈루쭈'를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중이다.
[일본에 진출하는 추가열. 사진 = 텐 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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