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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케이팝(K-POP)에 이어 이번에는 '케이푸드(K-Food)' 알리기에 앞장선다.
한국 농식품 수출 홍보대사인 원더걸스는 오는 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aT농수산물유통공사의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해외 홍보용 캠페인송 '케이푸드 파티(K-Food Party)'를 공개한다.
이 곡은 처음부터 한식품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JYP 뉴욕 지사에서 제작됐으며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쉬운 멜로디 그리고 해외 홍보를 위해 영어 가사로 만들어졌다.
원더걸스는 자신들이 생각하는 한식품 이미지를 곡을 통해 표현하며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에 초점을 맞췄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원더걸스는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관계자는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한류스타들의 기존 캠페인과 다른, 스타의 색깔이 분명한 콜레보레이션 작품으로 평가 받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한식품 알리기에 앞장선 원더걸스. 사진 = aT농수산물유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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