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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독특한 30세 생일을 보냈다.
피플닷컴의 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2일 연인 제이슨 제이슨 트라윅과 함께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스케이팅 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면서 생일을 맞이 했다.
또, 그녀는 스타 친구들이 보낸 메시지와 홈 비디오를 보면서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혼 소송을 한창 진행 중인 킴 카다시안은 “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생일 축하하고, 30대 클럽에 들어선 것을 축하해”라며 “2012년은 최고의 해가 되길 바라며 30대를 사랑할 것을 바란다”라고 메시지를 보내왔다.
레이디 가가와 저스틴 비버는 폰 메시지로 스피어스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 리한나와 케이티 페이는 “Happy B-day, Brit Brit!”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 같은 동료의 메시지를 스피어스는 그의 아들 프레스턴(6)과 제이든(5)과 함께 지켜봤으며, 그녀 또한 트위터를 통해 들어오는 팬들의 축하 메시지에 일일이 답을 전했다.
스피어스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축하에 “고마워, 막스는 너무 귀여워”라고 그녀의 아들을 칭찬했다.
한편 스피어스는 남아프리카와 맥시코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일정에 나선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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