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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일본에서 활동 중인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일본어 능력 시험에 응시했다.
김재경은 4일 오후 일본 도쿄 대학에서 JLPT(일본어 능력 시험) 4급에 응시, 4시간가량 시험을 치렀다. 김재경은 지난달 28일부터 일본에 체류하면서 두 번째 싱글 ‘Mach’ 프로모션 활동 중인 가운데 잠시 짬을 내 시험에 응시했던 것.
김재경은 일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이동 간 차 안이나 대기실 등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일본어 공부에 열중해왔다.
김재경은 시험을 마친 뒤 “시험장에 정말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다 있었다. 같은 일본어 시험을 보는데도 억양은 다 달라서 굉장히 특이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며 “시험 결과가 좋게 나오면 다시 상위 급수의 시험에 도전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어 능력 시험에 응시한 레인보우 김재경. 사진 = DSP미디어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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