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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팬들에게 감기에 걸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효민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녹음실. 퀭하다.. 이러다 골병들것슈~ 모두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감기에 걸린 듯 마스크를 착용한 채, 초점 흐린 눈빛으로 소파에 기대고 있다. 이어 호피무늬의 두꺼운 점퍼를 입고 기운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진짜 골병든 모습이네. 힘내요" "너무 성실한 티아라, 휴식이 필요해" "아프지 말고 기운내요"라는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효민. 사진 = 효민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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