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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윤세아가 프로댄서 김강산과 댄스스포츠 대회에 출전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암대회!! 댄스스포츠 대축제!! 강심장 피디님이 축하화환을... '강심장' 댄스 여신 기운 팍팍!! 함께 해요 피디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센스 문구가 돋보이는 화환 옆에서 댄스스포츠 인사 동작을 하며 화환 선물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또 대회장에서는 파트너 김강산과 다정하게 브이를 하며 대회 출전 기념사진을 남겼다.
윤세아는 지난 10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프로댄서 김강산과 함께 열정적인 댄스스포츠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12월 4일 'BURN THE FLOOR 프로암 및 마니아 대회'의 '프로암 쌈바' 부분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를 잊지 않은 '강심장' 제작진이 윤세아를 응원하기 위해 축하 화환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대회를 마친 윤세아는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 그런 모습을 보며 힘을 얻은 것 같아 뜻 깊고 재밌는 경험이었다"라며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체력 단련에 도움이 많이 돼 앞으로도 꾸준히 배울 예정"이라고 대회 출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7일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MBC '나누면 행복'을 통해 약 1주일간 필리핀으로 해외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윤세아. 사진 = 윤세아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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