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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성시경과 모델 장윤주가 청춘들의 '고민 해결사'로 부산에 뜬다.
영삼성이 주최하고 삼성그룹과 네이버가 공동 후원하는 '열정樂서' 마지막 강연 지역인 부산에서 성시경과 장윤주가 강연자로 나서 꿈과 열정이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3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발라드 황제 성시경은 '컴백이 꼭 변화일 필요는 없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군 제대 후, 컴백을 준비하며 겪었던 마음의 걱정들과 이를 극복한 자신만의 노하우 등을 공개할 예정으로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또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이자 스타일 멘토인 모델 장윤주는 '스스로를 기획할 줄 아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자'는 주제로 대학생들에게 진솔한 조언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최고의 모델이 되기까지의 어려웠던 과정과 모델이 된 지금 그녀의 삶과 소신 대해 대학생들과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경영경제 전문가 공병호 소장과 삼성전자 이돈주 부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인생의 선배로서 전할 수 있는 진솔한 조언과 당부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두 사람의 강연 소식을 접한 학생들은 "예능계의 블루칩 장윤주의 강연이 기대된다" "두 스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니 너무 떨린다" "벌써 마지막 강연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왼쪽), 장윤주.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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