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세호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가 오는 9일 오후 7시 전주 KCC와의 잠실 홈경기에 미니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날 경기에는 '톡톡','랄라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성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가 경기를 알리는 시투를 시작으로 하프타임에는 미니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마이티마우스의 리더 상추는 평소 농구를 좋아할 뿐만 아니라 덩크슛까지 구사할 수 있다고 알려져 차별화된 시투가 기대된다.
그리고 일반관중과 홈페이지 회원들이 직접 승리 수훈선수를 뽑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홈경기 승리시 시행하는 이벤트로 현장에서는 구단SNS를 통해, 홈페이지에서는 사전접수를 통해 이뤄진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선정자 10명에게는 1층 S석 관람의 기회와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및 카리부커피 무료음료권이 제공되며 경기 승리시에는 프리허그와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무료 입장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2012년 3월 1일 정규리그 경기까지의 홈경기에 대해서 무료입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서울삼성썬더스 홈경기장에 마련된 '썬더스 원더스' 프로모션 부스에 수험표를 제시하면 1인당 2매의 일반석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마이티마우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세호 기자 drjose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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