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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김연우가 12살 연하 아내와 결혼하기까지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연우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해 띠동갑 아내와의 결혼하기까지 과정을 공개하고 평소 애정행각, 아내의 내조 등을 털어놨다. 이날 김연우의 출연은 첫 단독 토크쇼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김연우는 "12살 어린 아내와 결혼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인어른보다 장모님의 허락을 먼저 받아냈다"며 "결혼허락의 결정적 비결이 외모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우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탈락 이후 솔직한 심경고백과 예능대세가 되기 까지 설움많았던 무명 시절 이야기를 고백했다. 방송은 12일 밤 11시 15분.
[김연우.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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