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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희가 소설가 황석영처럼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10일 방송되는 KBS2TV '이야기쇼 두드림' 코너 '질문 있어요'는 게스트 원더걸스와 함께 했다.
'이야기쇼 두드림' MC들에게 궁금했던 내용들을 물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된 녹화에서 소희는 소설가 황석영에게 "어떻게 하면 제 마음을 잘 표현할까요?"라고 질문했다.
평소 친구나 가족에게 말보다는 손 편지를 쓰곤 하는데 자신의 마음이 잘 전달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것.
소희의 말을 들은 MC들은 "이메일을 더 즐겨 쓸 것 같은 신세대가 손 편지라니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했다는 후문이다.
[원더걸스 소희.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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