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록밴드 부활 출신 가수 박완규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코너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 합류하는 소감을 전했다.
박완규는 11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 탈락한 가수 인순이 대신 오는 18일 방송부터 '나는 가수다'에 합류한다. 박완규는 11일 방송에서 가수들의 무대를 지켜보면서 각오를 다졌다.
박완규는 "이렇게 도전적인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 칼이 통한다면 쓸어버리겠다. 만약 내 칼이 잘 갈아져있지 않은 칼이라면 곧 부러질 것"이라며 "꼴등만 안하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이제 다음주면 본격적으로 무대에 나온다. 떨리지는 않다"면서 "노래를 하러 나오는데 떨릴리가 없다. 순위보다는 노래를 위한 무대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박완규는 12일 첫 녹화에 참여한다.
[사진 = 박완규]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