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13일 오후 1시 30분 사직야구장에서 부산·울산지역 아마야구팀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롯데자이언츠는 부산, 울산지역 연고의 중, 고교 16개 야구팀 감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아마야구의 현안 및 발전방향을 논의했고 약 1억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한편 롯데는 "앞으로도 아마야구 저변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아마용품을 지원한 롯데자이언츠. 사진 = 롯데자이언츠 제공]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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