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런던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둔 홍명보호가 태국 킹스컵에 참가해 전력을 점검한다.
올림픽팀은 다음달 5일 소집해 11일부터 22일까지 태국서 열리는 킹스컵에 출전한다. 올림픽팀은 킹스컵에서 태국, 덴마크, 노르웨이를 상대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킹스컵을 마친 올림픽팀은 다음달 25일 재소집되어 카타르 도하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이후 올림픽팀은 내년 2월 5일과 22일 각각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을 상대로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은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서 2승1무로 조 1위를 질주하고 있어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올림픽 본선 티켓 획득 경쟁서 유리한 상황이다.
한편 올림픽팀의 홍명보 감독은 18일까지 자선축구 일정을 마무리한 후 19일 일본으로 떠나 J리그 클럽들에게 올림픽팀 선수 차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올림픽팀]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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