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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케이블채널 tvN '꽃미남 라면가게'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정일우는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디어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네요. 너무 아쉽고 치수보내기 싫고, 처음과 끝을 노량진에서 끝내는구나! 밤부터 노량진에서!!!! 치수야 안녕!!!!! 너 때문에 너무 즐거운 나날들이였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여러분 오늘 예쁘네?"라며 팬들을 향해 극중 차치수가 주로 하던 대사를 덧붙이는 재치를 보여줬다.
글과 함께 공개한 마지막 촬영 인증샷 속 정일우는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이다.
정일우는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재벌2세 고등학생 차치수 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깨방정인 캐릭터를 연기했다.
정일우 외에 이청아, 이기우 등이 출연한 '꽃미남 라면가게'는 오는 20일 종영한다.
[사진출처 = 정일우 미투데이]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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