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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가 일본 데뷔 싱글로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유키스는 일본 데뷔 싱글 '틱탁(Tick Tack)'으로 일본 오리콘차트 싱글 데일리차트에서 3위에 랭크됐다. 1만 7207장을 팔며 발매 첫 날인 상위권에 진입했다.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초회한정판은 이미 매진돼 추가주문이 불가능한 상태. 이로 인해 앨범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줄을 잇고 있다.
유키스는 앨범 발매를 기념하고자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타워레코드에서 이벤트를 진행했고 수백여명의 팬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유키스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스케줄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앞으로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유키스는 내년 두번째 싱글과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3월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일본 데뷔 싱글 발매 하루만에 오리콘 3위에 랭크된 유키스. 사진 = NH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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