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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들이 2011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됐다.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2011 MBC '가요대제전'은 광명 스피돔, 일산 MBC 드림센터, 뉴욕 타임스퀘어, 임진각, 부산 벡스코 등을 연결해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가요대제전'에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현재 커플로 출연 중이거나 과거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스타들이 MC로 출동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강소라, 티아라 은정과 배우 이장우, 2AM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f(x) 빅토리아와 2PM 닉쿤까지 커플 MC들이 '가요대제전'을 위해 뭉쳤다.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돔에서 열리는 '가요대제전'인 만큼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쌍의 커플 MC와 한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보인 가수들이 이전과는 차별화 된 색다른 구성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광명 스피돔의 초대형 무대를 꽉 채울 예정이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PM, 카라, 원더걸스 등 출연 가수만 약 180여명, 총 46팀으로 4쌍의 커플 MC까지 함께 해 '가요대제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특과 강소라, 은정과 이장우, 가인과 조권, 닉쿤과 빅토리아(위사진 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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