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김사랑의 무결점 미모 셀카가 화제다.
김사랑은 15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2011년 12월 15일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메리크리스마스"를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생기 넘치는 피부가 미모를 빛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그냥 여신이다" "진정 아름답다" "얼굴 정말 작다. 부러워"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김사랑. 사진 = 김사랑 미니홈피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