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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가수 윤종신이 그룹 신치림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우도에 갔다가 기상악화로 섬에 갇힌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윤종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람이 엄청 불어 우도에 갇혔다. 배가 안 뜬다네. 내년 '신치림' 바람이 불어주려나. 길조라 믿을란다"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우도의 하늘을 찍은 것으로 잔뜩 낀 거대한 구름이 기상악화를 실감케 한다.
윤종신은 가수 하림, 조정치와 함께 그들의 이름을 딴 그룹 신치림을 결성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차 우도를 방문했다.
[사진출처 = 윤종신 트위터]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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