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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인 배우 지진희가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 들에 국내 숨은 명소를 직접 소개한다.
16일 지진희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진희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일본 관광객 250여명에게 국내 관광지를 사진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외래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일본 관광객들과의 만남을 앞둔 지진희는 "우리나라의 숨은 명소들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전통과 미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진희는 이날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들에게 자신의 친필 사인이 담긴 '지진희의 기차여행-포토에세이' 사진집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지진희는 내년 1월 4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복귀한다.
[지진희. 사진 = 한국관광공사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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