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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 3인조 그룹 아지아틱스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기대를 받고 있다.
아지아틱스는 내년 1월 18일 발매할 '낙터널(NOCTURNAL)'로 일본 타워레코드 소울·클럽·랩 부문 음반 예약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지아틱스의 이번 기록은 팝가수 비욘세, 故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작을 제친 것으로, 일본 음악 팬들은 물론이고 음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미 아지아틱스는 지난 7월 타워레코드에서 발행하는 음반소식지 '넥스트 브레이커스'의 9월 아티스트로 선정돼 표지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아시아에서 듣지 못한 월드클래스 수준의 사운드"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 6일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에서는 '차세대 슈퍼 아시안 유닛 아지아틱스 일본 데뷔'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재돼 일본 데뷔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했다.
발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앨범은 지난 7월 전세계 동시 발표한 정규 1집 앨범 '낙터널'의 신곡 '낫씽 컴페어스 투 유(Nothing Compares to You)'를 비롯 총 4곡의 신곡이 추가로 수록된 디럭스 버전으로, 한정판에는 뮤직비디오 DVD가 함께 담긴다.
[일본 타워레코드 음반 예악 판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아지아틱스. 사진 = 룬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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