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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2011년 MBC '드라마대상' 베스트커플상과 남녀인기상 후보가 공개됐다.
21일 오후 MBC '2011 드라마대상' 베스트커플상과 남녀인기상 투표가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이다.
베스트커플상 후보에는 황정음·김재원(내마음이 들리니), 지성·염정아(로열패밀리), 송승헌·김태희(마이 프린세스), 김현주·김석훈(반짝반짝빛나는), 최지우·윤상현(지고는 못살아), 공효진·차승원(최고의 사랑) 등 커플들이 이름을 올렸다.
남녀인기상 후보 역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염정아와 윤상현을 제외한 10명의 배우가 동일하게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올 한해 화제를 모은 6개의 작품들이 주요 수상후보에 오른 만큼, 출연 배우들간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베스트커플상 후보 중 한 팀, 남녀인기상 후보에는 남녀배우 각각 한 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30일 밤 시상식 1부 방송시간까지 계속된다.
['드라마대상' 베스트커플상 후보. 사진 = MBC 홈페이지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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