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세호 기자] 삼성의 특급 마무리 투수 오승환(29)이 MBN 조민주 아나운서(26)와의 열애설을 부정했다.
오승환은 22일 삼성 구단 측에 “방송 촬영을 위해 인터뷰만 했을 뿐 따로 만난 적은 없다”고 전했다.
오승환과 조민주 아나운서는 지난 6월 MBN 먼데이 스포츠를 통해 만났고, 한 매체에선 이후 두 사람이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강남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오승환은 지난 2005년 삼성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 7년 통산 212세이브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하며 삼성의 철벽 마무리로 자리하고 있다.
조민주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3월 MBN 시황 캐스터로 입사했고 최근엔 종합편성채널 MBN의 ‘스포츠 뉴스’와 ‘스포츠 스테이션 M’ 등에 출연 중이다.
[삼성 오승환(왼쪽)과 조민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조민주 미니홈피]
윤세호 기자 drjose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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