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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초능력자로 변신한다.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송지효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 '제2대 최강자전' 녹화에 참여해 서로 다른 초능력을 지닌 초능력자로 분했다.
이날 7명의 멤버들은 각자 공간을 지배하는 능력,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 예지력, 분신술 등 기상천외한 초능력을 얻었다.
이들은 각자 얻게 된 초능력에 처음에는 다소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지만 이내 누구에게 어떻게 사용할지 작전을 세우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제 2대 최강자전'은 '제 1대 최강자전' 이후 8개월만에 펼쳐지는 것으로 '제 1대 최강자전 우승자 개리는 "이번에도 최강자는 내 것"이라며 기세 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개리를 본 다른 런닝맨 멤버들은 "내가 최강자가 되겠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한편 초능력자로 변신한 런닝맨 일곱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초능력과 제2대 최강자는 오는 25일 오후 5시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제 2대 최강자전'에서 초능력을 얻게 된 런닝맨 멤버들. 사진 = SBS '런닝맨' 홈페이지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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